FAQ
Yes 자립, Yes 수익,
Yes 더 브릿지

더 브릿지는 현지 기업가가 자립하지 못하면, 생존할 수 없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개발도상국 현지인의 자립과 수익의 연계를 통해 공존과 상생의 진정성을
비즈니스 모델 안에 구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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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수수료, 임팩트 분석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개발도상국 현지 기업가의 자립 시에만 자발적 환급금의 50%만 더 브릿지 운영자금으로 사용하고,
50%는 임팩트 기부자에게 포인트로 제공됩니다.

임팩트 기부자 더 브릿지 협력파트너 개발도상국
현지 기업가
임팩트 기부
100% 임팩트
기부금 전달
기부금 전달 및
사업지원
현지인 주체적
비즈니스 활성화
자립 후 일정 기부금
환급 (50-100%)
환급 기부금의
50% 수익
환급 기부금의 50%
임팩트 포인트 적립
임팩트 포인트로
다른 프로젝트에 기부

더 브릿지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모아진 기부금을 현지 협력 파트너에게 100% 전달합니다. 현지 기업가는 비즈니스를 통해 창출된 수익으로, 제공받은 기부금의 일부를 더 브릿지에 환급(50 ~ 100%)합니다. 환급의 50%는 더 브릿지의 수익으로, 나머지 50%는 기부자들에게 임팩트 포인트로 지급됩니다.
환급율이 높을수록 현지 비즈니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이는 곧 현지인의 자립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또한, 환급율에 대한 도덕적 해이(Moral Hazard)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센티브/패널티를 부여하여 100% 환급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도입하였고, 모든 협력파트너의 신용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