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Bridging] 가난을 극복하는 대학살 생존 가정과 함께 해주세요!

고용 Kigali, Rw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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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땀 한 땀 가난을 극복하는 대학살 생존 가정과 함께 해주세요!

르완다 제노사이드(대학살)의 아픔은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생존자들은 경제력을 상실해서 제노사이드 전의 일상으로 여전히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생존자들이 전통 수공품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동참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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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예품을 만들면서 두 아이를 먹이고 학교에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요즘 전통공예품을 만드느라 바쁘고 아이들은 학교 다니느라 바쁩니다. 지금같이 우리 가족이 바쁜 삶이 너무 행복합니다.”

도로시, 뉴벨 브릿지 작업공


도로시는 대량 학살(제노사이드) 때 남편을 잃었습니다. 그녀와 그녀의 2명의 자녀는 대량학살은 피해 살아남았지만, 삶의 터전을 잃어 더 살아갈 희망도 없었습니다. 도로시와 같은 제노사이드 생존자들은 20년이 더 지난 지금도 후유증을 앓고 있습니다. 생존한 과부와 고아들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일자리가 필요했지만, 그들은 일 자리를 구할 수 있는 기술조차 없었습니다. 이런 그들에게 제공될 수 있는 일자리가 극히 드물어 생존자들의 삶이 회복될 가능성에서 차단되어 있었습니다.


전통 수공예품 제작판매를 통한 르완다 제노사이드 

생존 과부와 고아의 경제 자립 프로젝트 


프로젝트 요약

프로젝트 목표

Nyiaconga 지역의 과부와 고아들의 경제적인 자립

사회문제

르완다 제노사이드 이후에 생존자들의 경제적 능력 상실

해결방법

생존자들에게 전통 수공품 제조 기술을 훈련해 생산능력을 함양시킴

기부금 활용계획

기부금은 제품의 품질을 향상과 마케팅 활동에 사용


Never Again,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건

1994년, 르완다에서 4월 6일부터 7월 중순까지 약 100여 일간 최소 50만 명이 살해당했으며 대부분의 인권 단체들은 약 80만 명에서 100만 명이 살해당했다고 주장합니다. 이 수치는 당시 투치족의 약 7%, 전체 르완다 인구의 약 2%입니다. 현재 르완다 정부는 이 학살에서 100일 동안 1,174,000명이 살해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것은 1일당 1만 명, 1시간당 400명, 1분당 7명이 살해당한 것입니다. (참조: 위키피디아- 르완다 대학살)

생존자들의 상황도 이에 못지않게 끔찍합니다. 이 기간 동안 5만 명의 과부가 생겼습니다. 25~50만 명의 여성이 강간당했고, 강간당한 여성 중 67%는 에이즈에 걸렸습니다. 어린아이들의 상황도 심각합니다. 강간으로 인해 2만 명의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를 잃은 아이는 11.6%, 어머니를 잃은 아이는 1.6%, 부모 모두를 잃은 아이는 3.8%나 됐습니다. (참조: Strategic plan for orphans and other vulnerable children, Government of Rw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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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Again, 서르완다 Karongi-Kibuye에 위치한 제노사이드 기념 교회에 희생자들의 유골이 안치되어 있다.


열악한 상황 가운데, 더 열악한 생존자들이 할 수 있는 일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었던 생존 고아와 과부들에게 전문 기술이 필요한 도시의 일자리를 구하기란 하늘에 별 따기였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생존자 대부분이 토지를 가지고 있지 않고, 자본을 거의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르완다 경제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농사와 농산 가공품 제조를 하는 것 역시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르완다에서 농업 외에 가장 큰 산업은 관광 서비스 산업입니다. 수확까지 긴 기간이 걸리는 농사보다는 제작 후 바로 판매할 수 있는 전통수공품이 현금 회전이 더 빠르게 발생합니다. 최근 르완다 경제가 지속해서 성장하며 전통 수공품의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배우고 수입으로 전환할 있는 전통 수공품

그래서 뉴벨 브릿지가 선택한 것은 전통 수공품이었습니다. 더 직접적이고 빠른 자립을 도울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뉴벨 브릿지(Nouvelle Bridge)가 대학살 이후에 생존자들의 신체적, 정신적인 상처를 치유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전통 수공품을 만드는 기술과 원료를 제공하고, 이 제품들을 시장의 상인들과 연결해 주는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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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벨 브릿지에서 제작하는 르완다 전통 문양의 수공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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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사이드 생존 여성들이 뉴벨 브릿지에서 전통 자수를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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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벨 브릿지에서 제작된 각종 전통 수공품


뉴벨 브릿지는 아래의 사회 문제를 해결합니다.

사회적 

임팩트

내용

SDGs

고용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스스로 빈곤을 극복합니다.

목표 1. 

빈곤 퇴치

교육

숙련된 강사가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하도록 훈련합니다.

목표 4. 

질 좋은 교육

평등한 

경제능력

과부와 고아가 스스로 소득을 창출하여 빈곤 퇴치할 수 있도록 제품을 만들고 판매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목표 5. 

양성평등

* 본 사업은 UN이 지정한 SDGs(지속가능한 개발목표)를 이루고자 합니다. SDGs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UN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뉴벨 브릿지의 비즈니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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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릿지의 임팩트 기부금이 모이면 아래와 같이 사용할 계획입니다.

뉴벨 브릿지는 더 많은 생존자들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생존자들이 경제 활동을 한다는 것은 단순하게 돈은 버는 것이 아닙니다. 경제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트라우마나 외로움을 함께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품는 일입니다.

임팩트 기부를 통해 모여진 자금은 뉴벨 브릿지는 질 높은 기술을 가진 더 많은 수혜자를 양성하는 데 사용됩니다. 질 높은 제품과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재료와 장비, 훈련기기와 장비, 판매를 위한 마케팅 활동에 사용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세부항목

예산

생산 재료 구매

$1,500

50 %

생산 장비 구매

$780

26 %

훈련 자료 제작

$90

3 %

훈련기기 구매

$270

9 %

전시실 비품 구매

$180

6 %

마케팅 활동

$180

6 %

총액

$3,000

100 %


뉴벨 브릿지(Nouvell bridge)

뉴벨 브릿지는 르완다의 과부와 고아가 자립하고 치유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된 기관입니다. 그들을 도울 수있는 방법을 찾고, 경제활동을 도와 삶의 희망을 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과부들이 수공예품을 제작하고 있는 동안 그들의 아이들을 보육하기 위한 Queen of Angel이라는 보육원을 설립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가정보 *르완다*

르완다는 구매력 평가(Purchasing Power Parity)에서 세계 하위 수준인 국가입니다. 2015년 대한민국은 세계 48위 $34,700인 반면, 르완다는 197위 $1,870입니다. 구매력 평가는 전 세계의 물가와 환율이 동등하다고 가정할 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낸 지표입니다.

2015년 각 국가 구매력 평가에 대한 자료는 World Bank 자료를 참고해주세요.

르완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위키피디아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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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수공예품 프로젝트는  콤마스커피의 선물세트 판매 수익금으로 함께합니다

뉴벨 브릿지는 전통 수공예품 제작판매를 통한 르완다 제노사이드 생존 과부와 고아의 경제 자립을 지원, 그들의 가난과 빈곤을 해결합니다.

Nouvelle Bridge offers Rwandan vulnerable social group (widows and orphans including Genocide survivors): to build self-reliance through traditional handicraft production

{ 예상임팩트: 고용 > 인권 > 교육 }
고용

3,581,108 목표금액  ₩ 3,600,000

  • 99%
  • D 완료
99% Comp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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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기부 캠페인


  • Nadia-Hyangmi Cho 11/22
  • Nadia-Hyangmi Cho 님의 생일 임팩트 기부에 동참해 주세요.
Nadia-Hyangmi Cho 의 생일 기부 스토리

올해로 29번째 생일을 맞이합니다.
의미깊은 20대의 마무리인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10년차로 살아가고 있는 저에게는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생일이기도 합니다.
30대를 맞이하면서 더욱더 기대되는 2018년이 될것 같습니다.
30대가 되어서 기대되고,
성숙될 나 자신이 기대되고,
제가 좋아하는 영양사로서의 길을 걸을 수 있어서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이번생일은 조금 다르게 보내고자 이렇게 생일 기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선택한 프로젝트는 '가난을 극복하는 대학살 생존 가정과 함께'라는 프로젝트입니다.
올해봄 캄보디아를 다녀오면서 킬링필드 캄보디아 대학살의 흔적을 보면서 여러가지 많이 느끼고 온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르완다 제노사이드(대학살)의 아픔은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생존자들은 경제력을 상실해서 제노사이드 전의 일상으로 여전히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생존자들이 전통 수공품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동참 해주세요!

<방법>
1.아래 링크를 통해 기부해주시면 되구요,
2.패북 좋아요, 답글로 축하해주시면 500원,
공유는 1000원을 제가 추가로 기부합니다!

Hello my friends, I would like to open my birthday donation campaign. If you would like to celebrate my birthday, please join my birthday donation campaign. Your support will helpful to them.

朋友们,我的生日快要临近了。迎着生日我开了一个活动。
如果你想庆祝我的话可以留个言,按个好或者是共享。
我会按着留言的数字,按好的数字,共享的数字去捐建帮助其他人。

생일 기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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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ine Jung 01/11
  • Shine Jung 님의 생일 임팩트 기부에 동참해 주세요.
Shine Jung 의 생일 기부 스토리

2018년 새해. 그리고 내가 빛을 본날. 1월 11일.
여러분의 생일 선물로 르완다의 과부와 고아에게 새 삶과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어요!
새해의 시작을 기분 좋게 나눔과 동행으로 시작해요 ♡
분명! 2018년에는 더 좋은 일들이 많을 거예요

감사하게도 많은 은혜 속에 건강하고 부족함 없이 잘 컸어요. 그래서 2018년, 만 25세가 되는 제 생일에는 감사를 전하고 저와 여러분, 그리고 또 다른 분들의 새 시작을 기원하기위해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저의 탄생을 기념하고 축복하시는 거 다 알아요!!
말만 말고 생일선물은 고민 없이 임팩트기부!
제 생일 선물은 단순히 돈주고 끝나는 기부가 아니에요.
요즘 HOT한 #임팩트투자
여러분이 선물해주신 기부금으로 르완다 과부와 고아가 전통 수공예품을 만들어 팔아 자립할 수 있어요. 그들은 받은 자본금으로 돈을 벌고 #더브릿지 로 받은 돈을 돌려줘요. 그 돈은 다시 다른 사업에 기부해서 돌고 돌고 도는 기부금! 물고기 하나주고 끝나는 게 아니라, 물고기를 낚을 수 있도록 돕는거예요~
여러분이 저에게 주신 '사랑은 돌고 도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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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르완다 대학살을 아시나요? 약 100일동안 50만에서 100만명이 살해당했어요. 이는 투치족의 7%, 르완다 인구의 2%예요. 거의 1분당 7명이 죽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ㅠㅠ . 특히 여성은 트라우마 치료도 힘들었고 교육과 자원 부족으로 자립하기 힘들었어요. 그래서 르완다의 과부와 고아의 자립과 치유를 돕는 '뉴벨브릿지'는 배우기 쉽고 팔기 쉬운 가방과 옷 같은 전통수공예품을 만들기를 교육하고 재료를 제공해요. 이 생일 선물은 더브릿지에서 모으고 뉴벨브릿지를 통해 르완다 여성들을 도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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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윤미 03/17
  • 변윤미 님의 생일 임팩트 기부에 동참해 주세요.
변윤미 의 생일 기부 스토리

3월 17일은 제 생일입니다. 축하의 말과 마음 (미리) 감사합니다 :)

생일축하로 <더 브릿지> '생일기부'를 해 주시면,
르완다 내전으로 인해 삶의 희망이 사라지고 위태로운 가정에게
직접적이고 빠른 자립의 기회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차원이 다른 선물이죠!)

평소 입양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대학생 때 사회복지 실습을 입양기관으로 나갔었습니다.
그 곳에서의 순환업무 중 특별히 많이 담당했던 일은 한부모가정 지원사업.

사회적 시선, 경제 활동의 제약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에게 찾아 온 생명을 포기하거나 입양 보내지 않고 양육하기로 한 미혼모들이 꽤 많았습니다.

따뜻한 배려와 관심, 사회 제도적 차원에서의 지원과 도움 등은 이들에게 뿐만 아니라 르완다의 과부와 고아들에게도 꼭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시선, 예수님의 마음이 특별히 더 향했던 대상이기도 했지요.
그들이 치유되며 자립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야고보서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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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exandra Chen 07/17
  • Alexandra Chen 님의 생일 임팩트 기부에 동참해 주세요.
Alexandra Chen 의 생일 기부 스토리

Dear friends,
I want to make this birthday special by giving all my presents to the people in need!
100% of donations will be given to people who experienced Rwadan Genocide in 1994. They never got a chance to get any type of education and skills to be employed and their children have no access to education because of the lack of finances.
But here it is! This program will not just donate money, but educate those people to give a chance of employment and potencial development for their families as well!
Isn't it amazing?
Thank you all for your contribution in adv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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